위치와 첫인상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에 자리한 이 사무실은 동래역과 미남역 두 역세권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2005년 준공된 10층 규모 건물의 3층에 있어서 승강기 이용도 편리하고, 서향으로 자연 채광도 들어오는 편입니다.
건물 전체가 제1종근린생활시설로 용도가 지정되어 있어 안정적인 사무 환경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차는 건물 전체 17대 규모로 직원분들이나 방문 고객 응대에도 무리가 없는 편입니다.
공간을 보는 포인트
계약면적 69평, 전용면적 58평으로 중대형 사무실로 활용하기 적당한 규모입니다. 내부는 룸이 분리되어 있어 회의실이나 대표실, 팀별 공간 구성이 가능하고, 냉난방기가 이미 설치되어 있어 초기 인테리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실내에 1개소가 있어 업무 중 동선이 편리하며,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된 상태라 입주 후 바로 사무 환경을 꾸리기에 좋은 조건입니다.
어떤 업종에 맞을까
이 정도 면적이라면 직원 10명 내외 규모의 중소 법인 사무실, IT 개발사, 디자인 스튜디오, 컨설팅 회사, 교육 관련 본사 등 다양한 업종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룸 분리가 되어 있어 독립적인 업무 공간이 필요한 조직 구조에도 잘 맞습니다.
동래와 온천 상권이 가까워 직원 복지 측면에서도 괜찮은 입지이고, 두 개 역세권 접근성 덕분에 출퇴근이나 외부 미팅도 수월한 편이라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입지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조건 확인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240만 원이며, 관리비는 월 35만 원 수준입니다. 권리금은 없고 입주 시기는 2026년 6월 말 협의 가능하다고 하니, 여유 있게 준비하실 분들께 귀한 매물입니다.
계약 전에는 주차 배정 대수, 관리비 세부 항목, 실제 입주 가능 일정 등을 반드시 현장에서 재확인하시고, 건물 관리 상태와 층별 분위기도 직접 방문해서 체크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